[학생회] 2026년 始動 : 혼키 예비대학
- 글번호
- 419554
- 작성일
- 2026-02-16
- 수정일
- 2026-02-26
- 작성자
- 일본지역문화학과
- 조회수
- 322
학생회 혼키의 첫 공식 행사, 예비대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2월 11일, 약간은 쌀쌀한 흐린 날씨 속에서 인문대학교 401호에서 예비대학이 시작되었습니다. 학생회는 오전 8시 45분에 모여 신입생 분들을 맞이하고, 행사 장소인 23호관까지 함께 이동했습니다.
처음 만나는 자리인 만큼 다소 어색한 분위기가 감돌았지만, 그 긴장감 또한 예비대학만의 묘미가 아니었을까요. 학생회는 긴장한 신입생들을 위해 썰렁한 농담도 건네며 분위기를 풀어보려 노력했습니다.😅

이후 신입생들이 23호관에서 행사를 진행하는 동안, 학생회는 이어질 학과 행사를 준비하며 남는 시간을 알차게 활용했습니다.
점심 이후에는 캠퍼스 투어가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교수님들의 연구실 방문이 더해져, 단순한 시설 안내를 넘어 학과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도움을 주신 교수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캠퍼스투어 다음이 인문대학교 행사였습니다! 인문대학교에서 재미난 상품을 많이 준비해주어서 신입생들의 참여도가 좋았던 것 같습니다.
인문대 행사가 끝나자마자, 신입생들과 학생회는 발걸음을 재촉했습니다.
특별 초청이 있었기 때문인데요, 저희는 이호상 교수님의 졸업논문 수업에 초대되었습니다!


신입생들은 어리둥절한 모습으로 보이지만,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셔서 정말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이후 드디어 학과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학과 소개, 교수님 말씀, 소모임 소개로 이루어진 학과 행사는 모두가 도와주셨기에 이토록 멋진 마무리를 지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학생회를 도와주신 교수님들, 소모임장, 재학생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학과 행사를 통한 혼키의 최종 목표는 일본지역문화학과의 많은 사람들이 신입생분들의 적응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점을 알려주는 것이었습니다!
이 부분을 성공적으로 전달한 것 같아 정말 뿌듯합니다!
마지막으로 뒤풀이를 진행했습니다!

자칫 어수선해질 수 있는 자리였지만, 많은 재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도와주며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되었습니다. 특히 2차로 진행한 뒤풀이에 많은 신입생이 함께해 준 모습은 인상적이었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시작한 예비대학이었지만, 신입생들의 열기가 날씨를 압도하는 2월 11일 예비대학이었습니다!
학생회는 곧 있을 졸업식과 개강총회, MT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혼키의 이름으로 더욱 의미 있는 자리를 만들어가겠습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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