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회] 2026년 혼키의 진심 있는 첫 활동: 과방 정비 및 환경 개선
- 글번호
- 418778
- 작성일
- 2026-02-02
- 수정일
- 2026-02-16
- 작성자
- 일본지역문화학과
- 조회수
- 647
안녕하십니까,
일본지역문화학과 학생회 혼키입니다.🔥
저희 혼키가 첫 대면 회의 이후, 첫 번째 실질적인 활동으로 과방 청소를 진행했습니다.
보통 학생회의 첫 활동으로 과방 청소를 떠올리시겠지만, 이번 과방 청소는 저희 혼키에게 조금 더 특별한 의미를 담고 있었습니다.
바로, 🎁 학우 여러분을 위한 깜짝 선물을 준비했기 때문입니다.


과방 청소를 진행하는 사진 속에서 혹시 눈에 띄는 변화가 있었나요?
학우 여러분, 눈치채셨을까요? 👀
그동안 과방 집기들이 점점 노후화되고 있다는 점, 학우 여러분도 몸소 느끼고 계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저희 혼키가 과방 상태를 사전 점검했을 때도 “이건 정말 바꿔야 한다”는 의견이 많았고, 직접 확인한 소파의 처참한 상태를 보고는
'지금이 아니면 안 된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
그래서 드디어!
🎉 일본지역문화학과 과방에 새로운 집기를 들였습니다! 🎉


기존 과방의 분위기와 어울리도록
검정 계열의 소파 2개,
기존보다 더 넉넉한 사이즈의 책상을 새롭게 구매했습니다.
😎 조금 더 편안해진, 26학년도 버전의 과방! ✨
학우 여러분의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과방에서 학생회 인원들을 만나면 수고했다는 말 한마디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아울러 이번에 인문대에 새롭게 설치된 대형 캐비닛을 활용해 학과 물품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그동안 과방을 복잡하게 만들던 물품들이 한결 깔끔하게 정리되었습니다!
학우 여러분께서 새로운 집기를 활용해 과방에서 편히 쉬고, 이야기 나누실 모습을 떠올리며 저희 학생회는 벌써부터 두근거리고 있습니다 💓
과방이라는 한 가지 큰 과제를 마무리한 지금, 저희 혼키는 새로운 시작, 새로운 만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바로, 예비대학입니다!
예비대학을 잘 준비하기 위해 학생회는 연일 분주히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하지만 26학번 신입생을 맞이하는 일, 학생회만의 몫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하면 더 좋지 않을까요?
곧 만날 사랑스러운 후배들이 긴장으로 굳어 있다면, 따뜻한 한마디 건네줄 수 있는 그런 2026년이 되었으면 합니다 🌱✨
아직 부족한 점도 많겠지만, 항상 최선을 다하는 학생회 혼키가 되겠습니다.
앞으로도 멋있는 활동, 의미 있는 소식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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