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동문 인터뷰] 인천대학교가 자랑스러운 학교, 다니고 싶은 학교로 만드는 것이 저의 꿈 중 하나입니다 (총학생회 제42대 인천대학교 총학생회장 한광덕)
- 글번호
- 400954
- 작성일
- 2025-02-04
- 수정일
- 2025-02-04
- 작성자
- 대외협력과 (032-835-9331~5)
- 조회수
- 1184
[인천대 동문 인터뷰] (총학생회 제42대 인천대학교 총학생회장 한광덕)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많은 눈이 내리며 겨울도 어느덧 끝자락을 향해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우리 학교의 훌륭한 선배님을 모시고 이야기를 나눠보는 네 번째 인터뷰 시간입니다. 오늘 모신 선배님은 이번 2025학년도 총학생회 INU를 이끌게 되신 한광덕 선배님입니다.
한광덕 선배님은 총동아리연합회장을 거쳐 작년 총학생회 인권정책국장으로 활동하셨습니다. 그리고 올해부터 국립인천대학교의 총학생회 회장을 맡고 계십니다. 그럼, 지금부터 선배님의 이야기를 들어보도록 할까요?
Q. 총학생회장으로서 2025년에 시작을 맞이해서 어떤 포부로 회장직을 수행하실 계획이신가요?
A. 저는 선거운동 때를 비롯하여 일관적으로 소통을 중심으로 학생회를 만들었습니다. 저에게는 한 가지 소망이 있습니다. 학우분들께서 저를 총학생회장이기 전에 인천대학교 학우분들 중에 한 명으로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직위를 벗어나 선후배 친구에게 편하게 할 수 있는 이야기나 속 밖으로 털어내지 못하는 그런 고민들 거리낌 없이 이야기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러한 소통을 통해 인천대학교가 자랑스러운 학교, 다니고 싶은 학교로 만드는 것이 저의 꿈 중 하나입니다.
Q. 회장님이 약속하신 공약 사업 중 가장 최우선적으로 수행할 공약은 무엇인가요?
A. 가장 최우선시 되어야 하는 공약은 단과대 운영 위원회와의 주기적인 소통방안 강구입니다. 공약 사항 이행도 좋지만 학우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한 해를 지내게 된다면 더욱 다니고 싶은 학교로 만들어지게 될 것입니다. 이 때문에 더욱 소통하고 불편한 점을 고쳐주는 총학생회장이 되는 것이 저의 목표 중 하나입니다.

Q. 학교를 먼저 입학한 선배로서 이번 연도에 입학하는 25학번에게 조언을 해주신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A. 저는 대학교를 햇수로 7년째 다니고 있는 1학번 화석입니다. 오랫동안 다니고 있는 동안 가장 크게 생각난 부분은 대학교를 다니는 이유에 대해서 생각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느 누구는 공부를 하기 위해, 어느 누구는 취업을 하기 위해, 많은 이유로 대학교를 들어왔지만 저는 공부도 공부지만 경험을 하고 싶은 생각이 더욱 더 커져만 갔습니다. 대외활동, 동아리, 축제 등 성인이 되고 나서 대학생으로서 할 수 있는 활동이 무궁무진합니다. 그러니 대학에만 대학교 공부에만 몰두하지 말고, 많이 경험해 본인의 진로를 선택하는 폭을 넓히면 좋겠습니다.

Q. 이번 부생 회장과의 케미가 잘 맞는다고 생각하시나요? 25년은 부학생 회장과 어떤 케미가 기대되시나요?
A. 부총학생회장님과는 작년부터 부장과 국장의 위치로 1년동안 호흡을 맞춰 왔습니다. 서로의 일 스타일은 너무나도 잘 알고 있습니다. 이 친구랑은 나와야겠다고 생각한 이유 중 가장 큰 부분은, 서로의 속 내면 이야기를 숨김없이 한다는 점입니다. 이해가 안 되는 부은 서운한 점들을 이야기하면서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며 풀어 나갔었고, 앞으로도 나아갈 예정입니다. 한 해 동안 지지고 벗고 할 부총학생회장님, 잘 부탁드립니다. 부족한 부분 서로 채워나가며 한해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Q. 마지막으로 인천대학교 학우분들을 위한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A. 저의 하나의 가치관은 변하지 않습니다. 인천대 학우분들과 소통하고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지나가다가 저를 보시면 불편한 점 학교에 바라는 점 편하게 이야기해 주셔도 됩니다.
또한 인스타그램에 저 한광덕, 이 이름을 치면 바로 저만 나오니 언제든지 DM 해 주셔도 됩니다. 저는 저보다 늘 상대를 먼저 생각하는 사람으로서 올 한해는 인천대 학우들을 먼저 생각하고 먼저 움직이는 총학생회장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선배님의 마지막 말씀까지 정말 잘 들어 보았습니다. 우리 인천대 학우분들께 매우 도움이 되는 말이었던 것 같은데요. 이렇게 인터뷰에 응해주신 한광덕 선배님께 다시 한번 대단히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라디오는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인천대학교 교육방송국 INUBS 아나운서 이수영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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