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세카이] 2026 대동제 부스 운영 결과 보고
- 글번호
- 424512
- 작성일
- 2026-05-26
- 수정일
- 2026-05-26
- 작성자
- 일본지역문화학과 (032-835-8150)
- 조회수
- 604
일본지역문화학과 버츄얼·게임 소모임 니세카이 입니다.
2026년 인천대 대동제에서 5월 6일(수), 5월 7일(목) 양일간 인문대 15호관 앞에서 버츄얼 캐릭터 ‘한니아’와 상호작용 할 수 있는 부스를 운영했습니다.


비주점 부스 선발 이후, 온라인 회의를 통해 부원들의 아이디어를 모으고 방향성을 구체화했습니다.
이후 기획·개발·홍보팀으로 역할을 나누어, 기획안 작성, 콘텐츠 개발, 홍보물 및 네컷 프레임 제작 등 팀별 준비를 체계적으로 진행했습니다.
다양한 아이디어와 의견을 나누는 과정에서 부원 간의 협업 역량을 키우고,니세카이 만의 색깔을 부스에 담아낼 수 있었습니다!
부스 운영 당일에는 시간대별로 다양한 콘텐츠를 진행했습니다. 오전에는 방문객이 '한니아'와 실시간으로 대화하며 제시어를 맞추는 게임을 진행했고, 오후에는 '한니아'와 함께하는 실시간 협동 게임 콘텐츠를 운영했습니다. ‘한니아’와 상호작용 콘텐츠 이후에는 직접 참관객이 버츄얼 캐릭터가 되어볼 수 있는 체험부스도 운영하였습니다.


<오전 제시어게임 콘텐츠>


<오후 협동게임, 버튜버 체험 콘텐츠>
메인 콘텐츠인 실시간 송출 외에도, 부원이 자체 개발한 웹앱 '퍼스널 게임 진단'을 통해 방문객에게 맞는 게임을 추천하는 콘텐츠를 함께 운영했습니다.
또한 '한니아'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을 마련하여, 체험 부스 대기 시간을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유튜브 구독자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방문객 전체에게는 경품 간식을 제공하며 SNS 홍보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자체 제작 게임 진단 웹 및 캐릭터 포토 프레임>
양일간 많은 참관객이 부스를 찾아주었으며, 버츄얼 캐릭터와의 실시간 상호작용 콘텐츠에 높은 관심과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습니다.
참관객 중 다수가 부스를 즐겨주시고, 부원들도 즐겁게 운영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동아리 소속 학과를 문의할 만큼 부스 자체에 대한 주목도도 높았습니다.
마지막 날 오후에는 우천으로 인해 조기 마감하게 된 점이 아쉬웠으나, 이틀간의 높은 참여도와 긍정적인 반응을 통해 니세카이만의 가능성을 충분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대동제를 통해 기획·개발·홍보 각 분야에서 부원들이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는 값진 경험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니세카이는 부원들과 함께 성장하며, 더 다양한 모습으로 찾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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