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학교 독어독문학과 교수진이 설립한 German Language Center(GLC)는 학과 그리고 학생이 함께 성장의 가치를 공유하는 장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누적 기부액 1억 원 돌파라는 의미 있는 성과로 이어졌으며,
이는 단순한 기부를 넘어 외국어 문학 전공의 지평 확장과 대학의 미래 역량 강화를 향한 공동체의 약속을 보여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