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별강연은 인천의 서양 근대의학 수용과 인천 최초의 서양식 병원 설립, 로제타 홀의 여성·아동 진료와
한국 최초 여의사 박순정 양성 등 인천의 의료 역사를 통해 현대 의료 인력양성의 필요성을 논의한 자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