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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SS 게시판 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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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8+ T cell의 브레이크를 풀다</title>
								<link>https://www.inu.ac.kr/bbs/bio/2603/430538/artclView?layout=unknown</link>
								
								<pubDate>Tue, 15 Sep 2026 12:05:13 +0900</pubDate>
								
								
									
										<departmentName>생명과학전공</departmentName>
									
									
									
								
								
								<description>
									안녕하세요, 생명대 학생 여러분! 생명대 기자단입니다.오늘은 암을 공격하는 CD8⁺ T세포와, 이 세포의 활성을 조절하는 단백질 PRMT7에 대한 최신 연구를 소개하고자 합니다!우리 몸의 CD8⁺ T cell은 암세포에서 유래한 항원을 인식해 활성화되고, 암세포를 직접 제거하며 IFN  같은 면역 신호물질을 분비해 항암 면역반응을 강화합니다. 하지만 CD8+ T cell이 항상 최대로 활성화되는 것은 아닙니다. 과도한 면역반응을 막기 위해 우리 몸에는 여러  브레이크 가 존재하고, 암 치료에서는 이러한 조절 장치가 오히려 T세포의 
								</description>
							</item>
						
							<item>
								<title>퇴행성 뇌질환을 유발하는 단백질 응집 메커니즘, 루이소체</title>
								<link>https://www.inu.ac.kr/bbs/bio/2603/429286/artclView?layout=unknown</link>
								
								<pubDate>Wed, 26 Aug 2026 10:08:29 +0900</pubDate>
								
								
									
										<departmentName>생명과학전공</departmentName>
									
									
									
								
								
								<description>
									안녕하세요, 생명대 학생 여러분! 생명대 기자단입니다. 오늘은 파킨슨병 치매 치료의 새 실마리를 제시한 장세복 교수 연구팀의 연구 성과를 전해드립니다.현재 파킨슨병 치료는 도파민을 보충해 증상을 완화하는 &#039;대증 치료&#039;에 머물러 있어, 질병 진행과 신경세포 사멸을 막지 못하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에 따라 근본적 치료(DMT)를 위해 질병 원인 물질인 &#039; -시누클레인( -Synuclein)&#039;을 표적하는 접근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시누클레인이 비정상적으로 뭉쳐 생기는 독성 덩어리인 &#039;루이소체&#039;는 파킨슨병 등 시누클레인병증의 핵심 병리
								</description>
							</item>
						
							<item>
								<title>생명의 신비, 오가노이드</title>
								<link>https://www.inu.ac.kr/bbs/bio/2603/428066/artclView?layout=unknown</link>
								
								<pubDate>Tue, 04 Aug 2026 13:16:29 +0900</pubDate>
								
								
									
										<departmentName>생명과학전공</departmentName>
									
									
									
								
								
								<description>
									내 몸 밖에서 자라는 &#039;나의 미니 아바타&#039;영화 속에나 나올 법한 이야기 같지만, 지금 전 세계 의학계를 뒤흔들고 있는 가장 뜨거운 현실, &#039;오가노이드(Organoid)&#039; 이야기입니다.우리가 먹는 신약 하나가 세상에 나오기까지는 수많은 쥐나 원숭이 같은 동물들의 희생이 뒤따릅니다. 하지만 여기서 치명적인 문제가 발생하죠. 바로 &#039;종의 차이&#039;입니다. 동물 실험에서는 기적의 약이었는데, 막상 사람에게 투여하니 끔찍한 부작용이 생기거나 아예 효과가 없는 경우가 허다했거든요. 그렇다고 페트리 접시에서 평면(2D)으로 키운 세포로 복잡한 인체
								</description>
							</item>
						
							<item>
								<title>자연에서 캐내는 바이오 의약품,  분자농업 의 시대</title>
								<link>https://www.inu.ac.kr/bbs/bio/2603/427087/artclView?layout=unknown</link>
								
								<pubDate>Wed, 15 Jul 2026 13:21:22 +0900</pubDate>
								
								
									
										<departmentName>생명과학전공</departmentName>
									
									
									
								
								
								<description>
									안녕하세요, 생명대 학생 여러분! 생명대 기자단입니다. 오늘은 차세대 기술인 분자농업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혹시 &#039;분자농업(Molecular Farming)&#039;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이름은 조금 생소할 수 있지만, 알고 보면 기존 바이오 공정의 판도를 바꾸고 있는 엄청난 차세대 기술입니다. 거대한 화학 공장이나 삭막한 스테인리스 배양기 대신, 푸른 식물을 일종의 &#039;살아있는 친환경 공장&#039;으로 삼아 우리 몸에 필요한 치료제와 백신을 만들어내는 기술입니다. 쉽게 말해, 자연 속에서 최첨단 의약품을 캐내는 방식입니다.  원리는 생각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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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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