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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담당 초빙교원



교양담당 초빙교원
이메일 :
jeyounp@hanmail.net
박제윤님의 사진입니다.
박제윤
담당과목 : 과학기술명저읽기, 과학기술과인간의대화, 지식이란무엇인가
사무실 : 12호관 109호
이메일 : jeyounp@hanmail.net
<학력>
인하대학 철학과 박사(철학박사) 

<경력>
인하대학 철학과 강사 (과학철학의 이해, 논리학 개론)
단국대학교 사범대학 강사, 과학교육학과 대학 및 대학원 (과학철학의 이해)
(현재) 인천대학교 기초교육원 객원교수 

<논문>
1) 2008: “이론간 환원과 제거주의”, 과학철학
2) 2009: “표상의 역할과 제거적 유물론”, 과학철학
3) 2010: 『신경철학의 인식론』, 인하대학교 철학과 박사학위논문.
4) 2012: “처칠랜드의 표상이론과 의미론적 동일성”, 인지과학
5) 2013: “창의적 과학방법으로서 철학의 비판적 사고: 신경철학적 해명”, 과학교육
6) 2015: “홀리스틱 교육의 철학적 기초: 지식 체계에 대한 신경철학적 해명”, 한국홀리스틱교육학회
7) 2016: “홀리스틱 교육과 창의적 과학 방법: 신경철학의 해명”, 한국융합홀리스틱교육학회
8) 2017: “통섭의 인문학을 접목한 정신교육콘텐츠 개발 방안”, 2017 정신전력연구, 제48호. 

< 저서>
1) 2006: 「과학적 사고에 날개를 달아주는 철학의 나무」(1권) - 함께북스 
2) 2007: 「과학적 사고에 날개를 달아주는 철학의 나무」(2권) - 함께북스 

<역서>
1) 2006: 「뇌과학과 철학」, 번역서, 철학과 현실사 
         (학술진흥재단 2007년 우수도서 선정)
2) 2014: 『신경건드려보기: 자아가 뇌라고』, 번역서, 철학과 현실사.
3) 2015: 『뇌처럼 현명하게: 신경철학 연구』, 번역서, 철학과 현실사. 
         (문화관광부 2015년 우수도서 선정)
4) 2016: 『뇌-중심 인식론, 플라톤의 카메라』, 번역서, 철학과 현실사. 

<학회활동>
1. 한국과학철학회 정회원 
2. 한국인지과학회 편집위원 
3. 한국계산뇌학회 감사 
4. 한국과학교육학회 정회원 
5. 한국미래학회 이사 
6. 홀리스틱교육학회 감사 
7. 뇌신경철학연구회 시작 

<주요 관심사>
1) 과학철학의 주제 중 특별히 “인식론”과 “방법론”에 관심이 높다. 인식론은, 지식이 몇 가지로 분류되는지, 그 지식의 본성이 무엇인지 등의 문제를 탐구한다. 방법론은 과학의 일반화가 증거로부터 어떻게 정당화되는지, 지식의 발전을 위해 어떤 방법이 적절한지를 탐구한다. 이러한 전통적 주제에 대한 전통적 탐구에 한계를 느껴서, 신경철학(Neurophilosophy)을 탐구하게 되었다. 신경철학은 미국의 프래그머티즘(Pragmatism) 철학을 계승하는 전통에서 나왔으며, 처칠랜드 부부(Paul Churchland and Patricia Churchland)가 창시한 지금 시대의 철학이다. 신경철학은 뇌과학 및 인공지능 연구 성과에 기반하여 전통철학의 질문에 대답을 찾아보려는 시도이다. 그 첫 시도로 박사학위 논문 <신경철학의 인식론>에서, 신경망 인공지능이 어떻게 전통 철학의 주제인, 추상적 개념과 (과학가설의) 일반화를 가질 수 있는지, 다시 말해서 딥-러닝(deep-learning)이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의 핵심 문제에 어떤 대답을 내놓았는지를 해명하였다. 이러한 해명을 통해서, 인공지능이 어떻게 창의적 개념과 일반화를 가질 수 있는지를 가설적으로 이해할 수 있으며, 나아가서 서양에서 과학의 대가들이 철학적 사고를 통해서 어떻게 창의적 능력을 발휘할 수 있었는지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2018년 <유미과학문화재단>의 후원으로, “뇌신경철학연구회”를 만들어 다양한 분야의 학자들과 함께 신경철학의 통섭 연구를 시작하였다. 

2) 과학철학교육 : 한국에 과학 노벨상 수상자가 나오지 않는 이유가 무엇일까? 서양의 대가 과학자들은 철학자이면서 과학자들이다. 그들은 자신의 과학의 문제를 철학적으로 사고할 줄 알았다. 한국에서 과학도들이 창의적 과학연구를 하려면 자신들의 문제를 철학적으로 사고할 능력을 가져야 한다. 그러한 능력 배양을 위해 서양의 전통 철학이 과학에 어떤 비판적 사고를 했었는지 공부할 필요가 있다. 그러므로 앞으로 저술 및 강의를 통해 한국의 과학도 및 과학자들에게 과학철학을 가르치고 알리는 일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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