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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과 지역사회의 요구에 부응하는 수요자 중심 교육으로 전환
국제물류 및 운송부문은 인천의 지역사회와 지역산업의 경쟁력
제고에 공헌하고 있는 부문입니다.
    

 

 

인천은 수도권의 해상 및 항공의 관문항으로서 참여정부의 동북아경제중심국가 건설의
핵심인 산업클러스터, IT, 물류의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지난 한 세기 동안 인천은 수도권의 관문항으로서 우리나라의 국제교역에 커다란 공헌을
해 왔습니다.

이제 인천은 인천국제공항도 완비함으로써 동북아의 물류 및 운송의 중심지로서 비전을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인천국제공항과 인천남외항(송도신항), 김포(청라)매립지, 송도(정보화)신도시의 

경제자유구역 지정에 따른 외국기업들의 지역센터 유치가 예상됩니다.


전통적인 물류거점도시인 부산시와 더불어 인천시가 국제물류도시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국제물류 및 운송부문은 인천의 지역사회와 지역산업의 경쟁력 제고에 크게 공헌하고 있는
부문입니다.

인천대학교는 국제경쟁력 제고와 지식강국의 견인차로서의 대학의 역할로서 학생들과

지역사회의 요구에 부응하는 “수요자 중심 교육”으로의 전환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교육시장 개방에 대비한 “국제수준 대학”으로의 변화와 타대학과 차별화정책의 일환으로

2003년부터 교육부 물류특성화대학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앞으로 국제물류환경의 급속한 변화에 따라 이 부문에 대한 기업들의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보고 물류전공 프로그램을 개설하였습니다.

사회 환경은 세계화가 가속되면서 물류 문제는 점점 중요시되고 있으나 아직 물류분야에 대한

관심과 물류전문가가 부족한 상태입니다.

물류전공에서는 이러한 사회 요구에 맞추어 물류에 대한 기본 교양을 제공하고 물류 문제를

심도있게 분석하는 능력과 현장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물류전문가 양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즉, 21세기를 맞이하여 우리나라와 인천지역이 동북아 국제물류거점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물류이론과 실무를 겸비하고, 영어, 중국어 등 외국어능력과 정보기술을 바탕으로

한 물류분야 최고의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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