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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자료 
분자분광학연구실입니다.

조한국 교수사진

이       름

: 조 한 국, Han-Gook Cho

실  험 실   : 자연대 412호실 분자분광학 연구실
연구분야 

: 분자분광학 / 진동분광학, 매트릭스 분리, 배위화학

전화번호: 032-835-8236
E - Mail : hgc@incheon.ac.kr

학      력

 


: 박사, 물리화학, 미시간주립대학, 미국, 1989

  석사, 물리화학, 한국과학원 (한국과학기술원), 1981

  학사, 화학, 연세대학교, 1979

ㆍ연구관심분야

우리 연구실의 주된 관심 분야는 초소형 전이금속 착화합물의 형성과 분광학적 확인이다. 이들 새로운 부류의 소형 전이금속

화합물들은 상대적으로 작은 크기 때문에 높은 수준의 이론적 접근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훨씬 큰 동류의 착화합물들이 보여주는

특이한 구조적 특성들과 리간드 효과를 나타낸다. 동시에 이들은 광가역성을 포함하는 흥미로운 광화학적 반응들을 보여준다.

따라서 이들은 다른 커다란 전이금속 화합물들의 모델 시스템들로 간주되고 있으며, 다양한 방식으로 이들의 구조 및 전자 상태들에 대한 연구가 진행 중에 있다.

이들 새로운 전이금속 화합물들의 상당수는 고산화상태 착화합물에 속한다. 고 산화상태 전이금속 착화합물은 1970년대 초에 Schrock과 Fischer에 의해 처음 소개되었으며, 그 동안 탄소-금속 결합의 본질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현재는 배위화학의 중심 소재들 중 하나로 간주된다. 이들의 화학적 산업적 중요성은 과장될 수가 없을 정도로 중요하며, 이중결합 부가제, C-H 결합 삽입제, 그리고 무엇보다도 상호교환 반응 촉매로 보편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중이다. 그 같은 화학적 산업적

중요도 탓에 지금까지 무수히 많은 고산화상태 전이금속 화합물들이 보고되었다.

우리는 레이저 애블레이션으로 발생되는 금속 원자들과 소형 유기화합물을 반응시켜 소형 전이금속 착물들을 형성하며,

형성된 이들 한시적 화합물들을 저온 비활성기체 매트릭스에 고정시켜 장시간 관찰을 가능하게 한다. 이후 이루어지는 광분해와

아닐링은 많은 경우 생성물 흡수대들의 상당한 변화를 가져와, 이들 화합물들의 광화학적 활성과 반응성, 안정성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동위원소 치환에 의한 분광 스펙트럼의 변화는 이들 생성물을 확인하는데 필수적 증거로 작용한다.

그 과정에서 전자구조 계산 결과는 많은 도움을 준다. 따라서 우리 연구는 금속 원자들과 유기화합물들의 기체상 반응, 동위원소

치환, 분광학적 관찰, 전자구조 계산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궁극적으로 해당 반응의 메커니즘을 규명하게 된다.

이들 새로운 결과들은 전이금속화학의 지평을 넓혀줄 뿐만 아니라 금속 +유기물 반응의 경로들을 이해하게 한다. 이들 결과들을

바탕으로 궁극적으로 자연에 풍부하게 존재하는 소형의 유기화합물들 (예, 소형 포화탄화수소들)을 좀 더 부가가치가 높은

화합물들로 변형시킬 수 있는 산업적 가능성을 열 수 있다. 최초 연구는 할로겐화 메탄을 이용해 시작되었으며, 포화탄화수소,

CFC들, 에틸렌, 아세틸렌 등으로 연구는 확대되어 왔다. 현재까지 3-10족 전이금속, 란탄족, 악티늄족 전이금속들이 모두 C-H(X) 삽입반응과 재배열반응을 보임이 확인됨으로써, 이들 반응들은 보다 일반적 화학 현상으로 간주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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