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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546
일 자
19.01.03 08:4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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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지서
제목 : 프랑스 고급 화장품 `리에락` 한국 상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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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판권 가진 현성바이탈 본격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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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알레스 그룹의 고급 화장품 `리에락(LIERAC)`이 국내에 본격 선보인다. 헬스 앤드 뷰티 전문기업 현성바이탈은 지난해 6월 알레스 그룹 아시아와 한국 총판권을 계약한 후 지난달 말부터 본격 판매에 들어갔다. 현성바이탈은 지난달 13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L타워에서 리에락 출시 및 론칭쇼를 진행했다. 

    알레스그룹은 2017년 매출 1조3000억원을 달성한 유럽의 3대 화장품 기업으로, 리에락 브랜드로 12개 라인, 70여 종의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리에락은 1979년에 론칭한 브랜드로, 주름 개선 및 보습 부문 등 안티에이징 라인은 유럽 내에서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현재 전 세계 70개국, 2만곳 이상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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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성바이탈은 리에락을 자회사 에이풀을 통한 네트워크 판매를 비롯해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고객 접점을 넓혀나간다는 계획이다. 신지윤 현성바이탈 대표는 "리에락은 가성비와 가심비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브랜드로, 국내 소비자에게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며 "홈쇼핑, 온라인, 방문판매 등 다양한 유통 채널에 특화된 제품 라인업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신 대표는 또 "현성바이탈은 올해 화장품을 비롯해 건강기능식품, 수소수기 등 다양한 제품군으로 제2 도약을 이뤄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코스닥 상장기업인 현성바이탈은 지바쿠아 수소수기부터 에이풀톡세럼 출시에 이르기까지 사업 다각화에 주력하고 있다. 

    [이윤재 기자]









    출처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9&no=4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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