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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0922
일 자
15.12.24 01:47:44
조회수
2884
글쓴이
김보영
제목 : “위안화 SDR 편입, 중국 내수시장 진출 확대 계기로 활용해야”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중국 위안화의 국제통화기금(IMF) 특별인출권(SDR) 편입이 한중 FTA 발효와 맞물리면서 한국과 중국의 경제적 연계성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향후 중국발 충격의 국내 파급효과 확대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중소기업연구원은 지난 22일 ‘중국 위안화의 SDR 편입 영향 및 시사점’이란 자료를 통해 “중소기업들이 환율 변동성 확대에 대비하고, 위안화 SDR 편입을 중국 내수시장 진출 확대 계기로도 활용해야한다”고 주장했다.

SDR은 IMF가 발행하는 국제준비통화로 IMF 가맹국에 출자비율에 따라 무상으로 배분되며, 가맹국이 외환이 부족할 때 다른 나라로부터 빌려 국제결제에 쓸 수 있는 무형의 대체통화를 말한다.
(중략)

나머지 기사는 아래 출처에 들어가서 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51223000038

 

의견 : 중국 위안화가 국제통화기금(IMF)에 특별인출권으로 편입되었다. SDR은 가상의 국제준비통화로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일본 등의 5개국의 통화를 가중 평균해서 산정하여 IMF에서 제 3의 화폐로 간주하고 있다. 중국 시장이 폐쇄적인 자본시장으로 위완화가 자유롭게 사용되기는 힘들지만 시진핑 정부의 개혁 추진으로 SDR에 편입되었다. 이는 중국이 이미 세계 경제에 합류되었지만 본격적으로 국제 사회에서 그 책임과 역량을 수행할 수 있다는 것을 인정받은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따라서 중국의 경제 신뢰도도 상승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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