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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229476
일 자
06.06.14 00:00:00
조회수
4587
글쓴이
이광수
제목 : 과 밤을 갔다오고....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얼마전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오래된 과 밤을 가서 혼자 기분내고 왔다 아는 얼굴도 별로 없었고... 이러다 과 밤이 없어질 것 같은 느낌이 모두의 노력과 희생이 필요할 둣.. 다시 한번 과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합시다 웃는 얼굴로 다시 한번 후배들의 얼굴 볼 날을 기대하면서 화이팅 불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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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아이콘

등록자
2006월 06월 15일 00시 00분
왔었단 얘기 들었지.. 네가 있는 한.. 어디 이런 일이야 있겠냐.. (조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