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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443
일 자
06.05.24 00:00:00
조회수
5110
글쓴이
이인범
제목 : 안녕. 날아오르는 새들.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유은정 조교님의 관심이 있다면 교환학생 수기를 한 번 써보라는 권유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우선 이정환 군의 글을 차분히 읽어 보았습니다. 구구절절히 맞는 이야기 이지요. 정말로 정석과도 같은 이야기들이지요. 그래서 저는 원하신다면 다른 각도로 다른 모습으로 글을 쓰려합니다. 여러분이 원하시고 궁금하신 방향, 아니면 여러분들의 지루함이 심하게 어깨를 짓 누른다고 느끼 신다면 제가 프랑스 생활의 유쾌함을 적어 드리지요. 자 무엇을 원하십니까? 글을 올려 주세요. 그리고 영렬아, 여기 올때 알지? 형이 말한거 지참 안하면 귓 방망이 대차게 발사된다. 알았니? ^.*~ 민혁이 그만 나대고. 사진은 노틀담 성당 가는 길에 세느강 전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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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아이콘

등록자
2006월 05월 31일 00시 00분
형 근데 오를레앙은 거의 여행일정의 뒤쯤에야 들를거 같은데... 그동안 형이 부탁한 결코 적지 않은 양의 물건들을 들고 유럽을 돌아다니는건 쫌... 어쨌든 앞으로 거의 한달 반쯤 후면 보겠군요... 그때가서 보아요^ㅅ^ㅋ

표정아이콘15

등록자
2006월 06월 08일 00시 00분
학교의 수업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죠?;;,, 혹시 주말에는 무엇을 하시나요-??;; 그리고,,프랑스 친구들이랑 친해진 계기 같은거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표정아이콘15

등록자
2006월 05월 31일 00시 00분
프랑스에 대한 이미지 완전 깨는 이야기들이요 _ - _

표정아이콘15

등록자
2006월 05월 24일 00시 00분
착한 사람님은 언제나 마음의 양식이 되는 그런 댓글만 남겨주시는 군요. 올바른 댓글 문화의 선두주자이시네요. 가끔 댓글 좀 바꿔서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