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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자
16.04.29 10:5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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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어불문학과
제목 : 뒤카·샤브리에·드뷔시…프랑스 명곡 한무대서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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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심포니 정기연주회 '불란서의 아름다운 시절' 

(서울=연합뉴스) 김정은 기자 = 코리안심포니가 '한불 상호교류의 해'를 맞아 프랑스 작곡가들의 대표작을 집중 조명한다.

내달 10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여는 정기연주회 '불란서의 아름다운 시절'에서다.

뒤카부터 샤브리에, 드뷔시, 로랑 프티지라르까지 프랑스 대표 작곡가들의 명곡을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연주회의 시작은 뒤카의 출세작이자 근대 프랑스 관현악곡의 걸작으로 꼽히는 교향시 '마법사의 제자'가 장식한다.

이어 프랑스의 지휘자이자 작곡가인 로랑 프티지라르의 첼로 협주곡을 첼리스트 양성원의 협연으로 한국 초연한다. 이날 공연은 로랑 프티지라르가 객원지휘자로 나서 직접 지휘봉을 잡는다.

인상파 음악의 선구자인 샤브리에의 대표작인 광시곡 '에스파냐'와 드뷔시의 대표작 '바다'도 연주된다.

관람료는 1만∼6만원. 문의 ☎ 02-580-1300

코리안심포니는 이번 공연에 앞서 이달 30일에는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실력 있는 신인 연주자를 소개하는 공연 '청춘대길 꽃봄콘서트'를 연다.

2011년 독일 바이로이트 바그너 축제에서 부지휘자를 맡는 등 독일을 중심으로 활동 중인 홍석원의 지휘로 피아니스트 방아람·박연민,플루티스트 이은준이 협연한다.

드보르자크의 '카니발 서곡', 모차르트 플루트 협주곡 1번, 라흐마니노프의 '파가니니 랩소디'를 연주한다.

관람료는 1만∼2만원. 문의 ☎ 02-580-1300


출처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4/27/0200000000AKR2016042708440000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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