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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자
16.02.26 13:3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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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3
글쓴이
김보미
제목 : 한-프랑스, '상호교류의 해' 맞아 벤처기업 교류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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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프렌치테크 허브 서울' 개소…지자체 협력도 활기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 한국과 프랑스의 수교 130주년을 맞아 마련된 '한·불 상호교류의 해'를 계기로 양국의 스타트업(신생벤처기업) 관련 교류를 위한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다.

25일 주한 프랑스대사관에 따르면 올해 3∼12월 진행되는 '한국 내 프랑스의 해'를 계기로 프랑스의 스타트업 육성 지원 센터인 '프렌치테크 허브'가 다음 달 서울에 개설된다.


한국과 프랑스는 이를 통해 양국의 창조경제 교류를 강화하고, 프랑스 스타트업의 한국 진출과 한국 스타트업의 프랑스 진출을 도모할 예정이다. 올해 5월 말에는 의료기술, 핀테크, 디지털 분야의 양국 스타트업이 모여 포럼을 갖는 '프랑스 기술의 날'(french tech days) 행사가 열리고, 6월에는 양국의 핀테크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세미나를 한다.


한국 내 프랑스의 해를 맞아 양국 지방자치단체들의 교류도 활발해진다.

올해 7월 파리에서 열리는 제7회 프랑스 지방자치단체 국제활동포럼에 한국이 주빈국으로 초청될 예정이라고 프랑스대사관 측은 밝혔다.

양국 수도인 서울·파리뿐만 아니라, 도자기로 유명한 이천과 리모주가 공예문화 분야 협력을 진행하고 경주와 베르사이유도 문화·스포츠 교류에 나선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해 12월 한국 내 프랑스의 해를 맞아 진행할 93개 사업을 잠정 확정했다.

한·불 상호교류의 해는 '프랑스 내 한국의 해'(2015년 9월~2016년 8월)와 '한국 내 프랑스의 해'(2016년 3월~12월) 사업으로 구성됐으며 이 기간 양국 문화를 상대국에서 각각 소개하게 된다.


출처.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2/25/0200000000AKR20160225075900014.HTML?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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