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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380919
일 자
15.12.24 01:13:13
조회수
2650
글쓴이
김보영
제목 : 에버랜드, 내년 봄 공개 판다 이름 SNS서 공모

(서울=연합뉴스) 박대한 기자 = 삼성물산[028260] 리조트부문은 내년 에버랜드 봄 축제 기간 일반인들에게 공개할 자이언트 판다 암수 한 쌍(수컷 만 3세, 암컷 만 2세)의 이름을 한중 양국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동시 공모한다고 22일 밝혔다. 공모기간은 내년 1월 3일까지로 우리나라는 에버랜드 페이스북(facebook.com/witheverland)에서, 중국은 에버랜드 웨이보(weibo.com/samsungeverland)에서 진행된다. 국제 관례적 규칙에 따라 미국, 일본, 영국을 비롯한 13개국 도입된 48마리의 판다들은 중국어 이름을 사용하고 있다.

(중략)

나머지 기사는 아래 출처에 들어가서 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12/22/0200000000AKR20151222076600003.HTML?from=search

 

의견 : 판다는 전세계적으로 희귀동물로 분류되며 이들의 서식지는 중국에 존재한다. 중국 정부는 판다들을 국가적으로 키우고 관리하며 국제 외교에 활용하고 있다. 과거 중국은 냉전시대때 서방권과의 적대 관계를 해소하고, 새로운 나라와 관계를 정상화할 때 판다 외교를 주로 이용했다. 또한 최근에는 경제적인 협력을 맺은 국가에 판다를 임대 및 선물하고 있다. 바로 이를 판다 외교라고 한다. 판다는 단순히 문화교류적 측면으로 임대해주는 것이 아닌 중국 정부의 외교적 판단에 따라 임대해주는 것이기 때문에 중국과 상대국과의 외교관계의 척도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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