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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0915
일 자
15.12.24 00:41:24
조회수
2366
글쓴이
김보영
제목 : '중국 중·상류층 2020년엔 1억 가구…내수 주도'
 소비시장 연간 9% 성장…2020년 6조5천억달러 전망

(홍콩=연합뉴스) 최현석 특파원 = 중국의 중·상류층이 2020년까지 1억 가구로 증가해 내수 경제를 주도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보스턴컨설팅그룹(BCG)과 알리리서치는 22일 배포한 보고서에서 중국에서 연간 가처분소득이 2만4천∼4만6천 달러(2천824만∼5천412만 원)인 상위 중산층 가구와 4만6천 달러 이상인 부유층 가구가 2020년까지 현재의 2배인 1억 가구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보도했다.

보고서는 이들 중·상류층 가구가 2020년 도시 가구의 30%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중략)

나머지 기사는 아래 출처에 들어가서 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12/22/0200000000AKR20151222085800074.HTML?from=search

 

의견 : 세계의 공장에서 세계의 소비시장으로 거듭나고 있다. 개혁개방 이후 중국의 경제발전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면서 중국의 부유층이 증가했고 이는 내수 시장의 성장도 함께 동반했다. 중산층과 부유층의 성장은 앞으로 중국 내 시장의 경쟁력을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미래의 산업의 각축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미 현재에도 이들의 영향력은 크게 발휘되고 있어 우리나라의 기술, 미디어, 관광 등 다양한 방면에서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또한 전세계적으로도 투자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앞으로 더욱 커질 중산층과 부유층의 소비를 우리나라의 기업들이 잘 이끌어내도록 준비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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