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학교 Incheon National University

유틸메뉴

주메뉴

go

go
 
인천대학교 community 바로가기
홈 > WITH INU > 인천대뉴스 > 인천대 소식

인천대 소식

인천대는 늘 새롭습니다. 늘 활기차고 생동감 있습니다.
인천대의 다양한 소식을 통해 즐거운 인천대를 만나보세요.

글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를 포함한 표
글번호 450555
제목 인천뮤직 힉엣눙크 9/18 David Fray 공연 안내   
글쓴이
대외협력홍보팀
(032-835-9334)
작성일 2017.09.04 14:20:42 조회수 2182
첨부파일 hicetnunc_thumb.jpg

우리대학에서는 인천의 예술 문화 발전과 음악도시로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자 세종솔로이스츠와 함께 국내외 정상급 연주자를 초청하여 시민과 학생들을 위한 국제음악제를 개최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In order to develop art culture of Incheon and enhance the international status as arts city, our university invites top performers both at home and abroad with the Sejong Soloists to host the International Music Festival for Citizens and Students. Thank you for your interest!


관람 예약 하기

1




다비드 프레이 David Fray


"동세대 중 가장 감동적이고 독창적인 바흐 연주자”라고 평가 받는 다비드 프레이는 세계를 무대로 리사이틀리스트, 솔리스트, 실내악 등 다양한 방면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프레이는 마린 알솝, 피에르 불레즈, 크리스토프 에센바흐, 애셔 피시, 파보 예르비, 쿠르트 마주르, 리카르도 무티, 야닉 네제-세갱 등의 명지휘 아래 로열 콘세르트헤바우,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 부다페스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런던필하모닉, 도이치캄머 필하모니 브레멘, 도이치 심포니오케스트라,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밀라노 스칼라극장 오케스트라, 파리 오케스트라,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 프랑스 국립 오페라단 오케스트라 등 일류 오케스트라와 연주했다. 미국 데뷔는 2009년 클리블랜드 오케스트라와 협연으로 이뤄졌고, 이어서 보스턴심포니, 샌프란시스코심포니, 뉴욕필하모닉, 시카고필하모닉, 로스앤젤레스필하모닉 등과 협연했다. 리사이틀 데뷔는 뉴욕 모스틀리 모차르트 페스티벌을 통해 카네기홀에서 이뤄졌다. 


최근 그는 에사-페카 살로넨이 지휘하는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와 BBC 프롬즈 무대에 다시 올랐고 뉴욕 파크애비뉴 에모리와 시카고 심포니홀에서 리사이틀을 열었다.  세인트폴 체임버 오케스트라에서는 연주와 지휘를 겸했고 리카르도 무티가 지휘봉을 잡은 프랑스국립오케스트라, 즈베덴이 이끄는 달라스 심포니와 협연했다. 그의 16/17 시즌에는 드레스덴 필하모닉과 함께 하는 중국 투어를 시작으로, 홍콩필하모닉, 볼티모어 심포니 오케스트라, 파리 체임버 오케스트라, 바이에른 라디오 체임버 오케스트라등 과의 연주가 이어진다. 


프레이가 최근 녹음한 음반으로서, 슈베르트의 후기 피아노 작품으로 구성된 < 판타지, Fanatsie >는 그라모폰 에디터스 초이스에 선정되었고 평단으로부터 “매우 사려 깊고 감동적인 연주”, “오늘날 가장 감동적인 경험”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프레이는 에라토/워너 클래식(Erato/Warner Classics)과 전속계약을 맺었고 바흐와 불레즈의 작품을 첫 음반으로 발매했다. 이 음반은 런던타임즈가 선정하는 “올해의 베스트 레코드”상을 수상했다. 두 번째 음반인 <저녁, Le Soir>은 도이치캄머필하모니 브레멘과 녹음한 바흐의 건반협주곡들로 독일레코딩아카데미 상을 수상했으며, 이어 슈베르트의 <악흥의 순간>을 녹음했다. 그 외 평단으로부터 호평을 받은 음반으로 야프 판 즈베덴이 이끄는 필하모니아오케스트라와 협연한 모차르트 아노 협주곡, 바흐의 파르티타 2번, 6번, 토카타C단조 등이 있다. 한편 2008년 ARTE+7 텔레비전방송국은 유명한 프랑스 감독 브뤼노 몽생종 연출로 다비드 프레이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방영했다. 이는 “Sing, Swing & Think”란 제목으로 DVD로 발매됐다.


프레이는 저명한 독일의 에코클래식프라이즈부터 올해의 연주자상, 루르피아노페스티벌에서 젊은연주자상 수상등 화려한 수상 경력을 자랑한다.  2008년 BBC 뮤직매거진으로부터 올해의 신인상에 선정되었고, 2004년 몬트리올 인터내셔널콩쿨에서 2위, 캐나다 작품 최고 해석상을 수상했다. 4세에 피아노를 시작한 프레이는 파리국립고등음악원에서 자크 루비에를 사사했으며 루비에는 최근 슈베르트 음반에서 프레이와 함께 연주하기도 했다.



세종솔로이스츠 (강효 예술감독)


美 < CNN >이 '세계 최고의 앙상블 중 하나'라고 극찬한 세종솔로이스츠는 1994년 강효 줄리아드대학 교수가 한국을 주축으로 8개국 출신, 최정상 기량의 젊은 연주자들을 초대하여 현악 오케스트라를 창설함으로써 시작되었다. 그 후 지금까지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전세계 120개 이상의 도시에서 500회가 넘는 연주회를 가져왔다. 세종솔로이스츠는 카네기홀과 케네디센터 자체기획공연에 초청받은 유일한 한국 단체이며 이외에도 링컨 센터의 앨리스 털리홀, 런던 카도간홀, 파리 살 가보, 일본 산토리홀, 베이징 NCPA 콘서트홀, 타이완 국립예술극장 등의 국제 무대에서 연주를 해왔다. 그리고 1997년부터 2005년까지 아스펜 음악제의 상임 실내악단으로, 2004년부터 2010년까지는 대관령국제음악제의 상주 실내악단으로 활동했다. 


세종솔로이스츠는 세계 각지의 언론과 음악평론가들로부터 '보기 드문 응집력, 아름다운 음색, 신선한 연주를 보여주는 최고의 앙상블'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전세계에 한국의 이름을 알리고 있다. 이들은 세계적인 한국계 작곡가 Earl Kim의 작품을 뉴욕과 아스펜 음악제에서 초연했으며 미국의 저명한 말보로 음악제에 < Earl Kim 장학금 >을 설립했다. 또한 한국 현대음악의 독보적인 작곡가 강석희에게 <평창의 사계>를 위촉, 강원도에서의 세계 초연을 시작으로 파리 살 가보, 런던 카도간홀, 베이징 중앙세기극원, 뉴욕 카네기홀 등에서 연주했다. 세종솔로이스츠의 대표적인 국제 행사 참가로는 FIFA 총회이벤트공연, 미국 메트로폴리탄박물관 '한국관 개관기념식' 연주, 그리고 UN에서 열린 2004년 아테네올림픽 성화봉송행사에서 뉴욕시 선정 연주자로서 공연한 것을 꼽을 수 있다. 


미국 공영 라디오(NPR)와 유럽방송연맹(EBU)은 세종솔로이스츠의 연주를 매년 수차례 정기적으로 세계에 방송하고 있는데 美 공영 라디오의 '오늘의 연주' 프로그램에서는 세종솔로이스츠를 '2003년 젊은 상임 예술가'로 선정하기도 했다. CNN의 초대로 연주한 2002년 크리스마스 특별공연 및 2003년 추수감사절 특별공연은 미국 전역에 방영되었다. 세종솔로이스츠는 2003년 KBS 해외동포상 예술부문, 2008년 제3회 대원음악상 특별공헌상을 수상했다. 2011년에는 평창 동계올림픽의 첫 번째 홍보대사로 위촉되는 영예를 차지하였다. 2015년 대통령 방미때 "한미 우호의 밤" 행사에 특별 초청된 세종은 한-미 양국의 외교 정상들이 대거 참가한 가운데 연주 하였다. 2016년  한국 유엔 가입 25주년을 맞아 유엔 한국 대표부 초청 연주회를  유엔본부에서 펼쳤다.


담당부서 : 대외협력홍보팀     전화번호032-835-9339최종 수정일 : 2016-02-12
인천대 소식만족도 평가 폼

해당페이지에 대한 만족도를 평가와 소중한 의견도 남겨주세요.

지역의 인재를 창의적인 세계의 인재로 키우는 대학!
  • 인쇄
  • 확대
  • 기본
  • 축소
  • 스크랩
  • 주소복사
  • 트위터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