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증 합격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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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2497
일 자
19.08.20 16:2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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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경제학과
제목 : [어학성적 향상 후기] TOEIC(635=>865) - 17학번 신**

   
저는 이번 여름방학 때 9월에 있을 카투사 지원을 위해 토익점수 780점이 필요했습니다. 그전에 한번 보았던 점수는 635점으로 카투사 지원점수에 너무 부족했기 때문에 강남에 있는 해커스 종합반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수업은 주 5회 3시간이었지만 저는 인천에 거주하고 있어서 왕복 3시간 이상 걸려 저에게는 방학의 일과를 모두 투자했어야 해서 큰 결심을 하고 학원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해커스 학원에서 주는 교제로 공부하고 수업을 열심히 들으며 수업이 끝난 후에는 학원에서 짜주는 스터디 그룹원 들과 함께 매일 단어 시험과 파트 5,6,7 부분을 시간을 재고 풀었고 lc의 경우 집으로 온후 혼자서 듣고 풀며 공부하였습니다. 사실 매일 반이다 보니 과제만 모두 해가는 것이 제 목표였고 많은 과제들과 풀고 학원을 가는 버스에서는 단어를 외우고 돌아오는 버스에서는 피곤하여 어플로 외었던 단어들을 들어가며 단어 공부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파트 5.6의 경우 시간이 20분 이상 걸렸지만 마지막 날에 가서는 15분 대로 줄여서 파트 7을 풀 시간을 많이 확보할 수 있었고 단어를 외우고 파트 7문제를 많이 풀다 보니 자연스럽게 파트 7도 잘 풀리게 되었습니다. 또한 lc의 경우 중요 부분에서의 텝핑과 중요한 단어 밑줄 긋기로 좀 더 집중해서 문제를 풀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는 올해 겨울에 해커스 인강 프리 페스를 들었지만 끈기가 부족하여 끝까지 듣지 못하였고 결국 돈과 시간만 소비하고 원하는 점수는 얻지 못했었습니다. 제가 볼 때 토익은 타이밍입니다. 질질 끌지 말고 저 같은 경우 7월 한 달만 공부하여 865점을 맞았지만 2달 정말 토익만 하면 900점 이상도 금방 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끈기가 부족하고 나 자기 자신에게 믿음이 없는 사람들은 때때로 이런 학원에 다녀서 학원의 스케줄에 맡겨 정신없이 공부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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