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공지사항
글번호
476959
일 자
18.04.02 11:35:39
조회수
5266
글쓴이
신문방송학과
제목 : [[일반]]   [학과사무실 공지] 신문방송학과 재학생이 알아야 할 장비구비 가능 리스트 및 설명(기타장비)

참고 공지글 :

신문방송학과 재학생이 알아야 할 장비대여 절차 및 세부 사항(https://goo.gl/C1ppoR)’

신문방송학과 재학생이 알아야 할 장비구비 가능 리스트 및 설명(촬영 & 보조장비)(https://goo.gl/SrPvo8)’

신문방송학과 재학생이 알아야 할 장비구비 가능 리스트 및 설명(조명 & 음향장비)(https://goo.gl/dyVCyd)’

 

 

이번 공지글에서는 우리 학과에서 구비한 기타장비(미분류)에 관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1. 삼각대

학과에서 구비하고 있는 삼각대는 소형, 중형, 대형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이는 무게를 기준으로 학과에서 임의로 구분한 것입니다). 각 구분에 따라 기능 역시 차이가 약간의 차이가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수량은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

 

소형 : 소형으로 구분되는 삼각대는 SLIK S-640HORUSBENNU FX-36P 등이 있습니다. 학과에서 구비하고 있는 삼각대 중에 가장 가벼운 축에 속합니다. 특히 HORUSBENNU FX-36P는 가장 최근에 구입한 삼각대입니다. 본 삼각대들의 특징은 1) 가볍다, 2) DSLR에 최적화되어 있다 입니다만, DSLR 여러 기능 중 사진에 특화되어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SLIK는 그렇지 않지만 HORUSBENNU 삼각대에는 헤드 부분에 손잡이가 없어 헤드를 움직일 수 없습니다).

HORUSBENNU 삼각대가 최근에 들어온 만큼 대여시 추가 교육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헤드 조작 부위만 3~4군대이기 때문에 사용하기 다소 어려울 수 있습니다(이렇게 얘기해도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중형 : 중형에 해당하는 삼각대는 SONY VCT-PG11BMB, VPR100 / LIBEC TH-650, TH-950, ALX 등이 있습니다. 학과에서 제일 많이 구비하고 있는 삼각대 유형이기도 하고 DSLRENG 모두 장착해서 쓸 수 있으며 기능 또한 간단하기에 학생들이 가장 많이 대여하는 유형입니다. LIBEC ALX 외에 나머지 중형 삼각대들은 연식이 좀 되었습니다만, 튼튼합니다. 학생들이 많이 사용해서 그런지 딱히 설명할 것이 없습니다. 본 유형의 삼각대는 오히려 학생분들이 더 잘 아실 것이라 판단됩니다.

 

대형 : 우리 학과에서 구비하고 있는 Manfrotto 509HD 삼각대만이 대형에 속합니다. 특히 내부 전원을 활용하여 자동제어가 된다는 특징이 있으며 대형이라는 분류에 걸맞게 무게도 상당합니다. ENG 촬영 전문가용으로 구비하였으나 영상촬영 추세가 DSLR로 넘어가게 되면서 활용도가 감소한 삼각대입니다. 체험을 시켜드릴 수는 있습니다만, 한 번 모습을 보면 대여 의지가 사라지는 그런 삼각대이기도 합니다(한 대당 약 1천여만 원의 몸값이라는 것도 한 몫 하고 있습니다).

 

-

 

2. 메모리카드

알아서 대여목록에 껴있는 것이라 생각할 수 있는 메모리카드입니다. 다음에 장비대여신청서를 작성할 때 이것도 꼭 적어달라는 마음에서 설명드립니다(앞으로 신청서에 없으면 빌려주지 않을 겁니다. 진지합니다).

 

메모리카드의 종류는 용량으로 나뉩니다. 용량에 따라 8GB, 16GB, 32GB 등이 있습니다(SONY α-200은 다른 유형의 메모리카드를 사용하기에 논외로 합니다). 각 수량은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얼만큼 촬영하실 건지에 따라 어떠한 메모리카드를 빌리실지 고려하신 뒤에 신청서를 작성하시기 바랍니다(용량, 수량 내용 꼭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

 

3. 기타장비

촬영 및 보조장비, 조명장비, 삼각대, 메모리카드 외에 어떠한 걸로 구분할 수 없는 것들을 기타장비로 분류하였습니다. 각 장비에 관한 설명을 드리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GoPro Hero4 : 통칭 고프로라고 합니다. 현재 Hero6가 최신형이긴 합니다만, Hero4도 쓸만 하다고 생각됩니다. 액션캠이라고도 불리는 본 기기의 활용방법에 대해서는 다들 아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우리 학과에 고프로 전용 부속품(악세서리)이 부족하기에 이 점은 참고하셔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대여가 나갈 때 학과가 가지고 있는 세트 전체를 드리니 참고하기 바랍니다.

 

2) 숄더리그 : 숄더리그는 DSLR 촬영 시에 어깨에 기대고 찍을 수 있게 도와주는 장비입니다. 동적인 촬영을 진행할 때 유용하며 손으로 들고 찍는 것에 비해 영상 흔들림에 안정적입니다.

 

3) Phantom-3(통칭 드론) : 우리 학과에는 드론도 구비하고 있습니다. 그냥 하늘로 띄우고 촬영하는 저가형 드론들과는 달리 GPS 기능이 있어 배터리가 방전될 즈음 알아서 최초지점으로 날아오는 신박한 기능의 드론입니다. 드론을 통한 촬영 영상은 한번쯤은 보셨기에 자세한 설명은 드리지 않겠습니다. 다만, GPS 기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송도 정책으로 인해 GPS 기능을 크게 활용하지 못한다는 점과 이로 인해 몇 년 전 학생 한 분이 강사님의 Phantom 드론을 분실하는 사례가 발생하여 초급자에게는 대여하지 않고 있습니다(물론 수+분실에 따른 비용을 감안하시더라도 빌리시겠다면 원하는 데로 빌려드리겠습니다. 무서운건 비용일 뿐).

 

4) 짐벌 : 간혹 가다가 학생들에게 희망장비를 물어볼 때 꼭 나오는 장비입니다. 사실 저희도 짐벌을 가지고 있습니다(학생들에게 잘 소개가 안됐을 뿐). 짐벌은 자이로스코프 기능(상하좌우로 움직여도 본체는 평형상태를 유지하는 기능, 닭 머리 생각하면 편함)을 가지고 있어 동적 촬영을 편하게 진행할 수 있는 고급장비입니다. 앞서 설명한 숄더리그보다 영상 흔들림에 안정적이라는 특징이 있습니다만, 장비를 셋팅하는 방식이 까다로워 초급자가 다루기 어려운 그런 장비입니다. 참고로 전문가도 짐벌 셋팅에 15~20이 걸리며, 일부 학생이 이 장비를 대여했다가 셋팅이 어려워 사용도 못하고 반납한 전례가 있습니다(물론 빌려드립니다. 셋팅하는 데 오래 걸릴뿐).

첨부파일 첨부파일 (파일 명이 길 경우 브라우저 특성상 파일명이 잘릴 수 있습니다.)

신문방송학과 기자재(장비) 구비 현황(2019.04.03).xlsx

목록으로
다음글 [[모집]]  [여성커뮤니케이션학회] 일일아르바이트 학생(2명) 모집 안내
이전글 [[일반]]  [학과사무실 공지] 신문방송학과 재학생이 알아야 할 장비구비 가능 리스트 및 설명(조명 & 음향장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