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학교 Incheon National University

유틸메뉴

주메뉴

go

go
 
인천대학교 community 바로가기
홈 > 대학소개 > 총장실 > 총장 연설모음

총장 연설모음

제 15대 조동성 총장의 주요 연설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글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를 포함한 표
글번호 450001
제목 [2017.08.21.] 2017년 8월 직원 정년퇴임식 송별사   
글쓴이
김동환
작성일 2017.08.30 14:19:33 조회수 349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20178월 직원 정년퇴임식 송별사

   

사랑하는 인천대학교 가족 여러분!

 

오늘 우리는 여러 방면에서 학교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서 불철주야로 수고해주신 다섯 분의 직원 선생님 퇴임을 기념하는 자리를 갖게 되었습니다.

인력개발팀 서 상 범 선생님,

학술정보팀 윤 창 근 선생님,

학술정보팀 권 기 체 선생님,

시 설 과 조 복 순 선생님,

학술정보팀 노 정 호 선생님,

 

직원 선생님들의 영예로운 퇴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그동안의 학교를 위한 노고와 정성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간 선생님들께서 학교를 위해 쏟아 오신 열정과 애정은 그 무엇보다도 값지고 크다고 생각합니다. 학교를 위해서 봉사하는 삶을 살아오신 다섯 분 선생님들께 오늘은 참으로 의미 있는 날이라고 생각합니다.

 

한편으로는 석별의 아쉬움이 짙게 밀려들지만 선생님들께 축하의 말씀도 드려야 하겠습니다. 요즘 같은 변혁의 시대에 일생의 소임을 다하고 대학에서 퇴임을 맞이한다는 것은 우리나라 사회에서 여러모로 축하받을 만한 일입니다.

 

돌이켜 보면 선생님들께서는 가장 어려운 시기에 학교를 지키셨던 분들이십니다. 우리 학교 초창기에 모든 것을 새로 만들다시피 하며 교수님들과 학생들이 마음놓고 학문을 연구할 수 있도록 기반을 다져 주셨습니다. 우리 인천대가 모두가 놀라는 경이적인 발전을 이룰 수 있었던 것도 모두 선생님들께서 불철주야 헌신적으로 노력하신 덕분이었습니다.

 

이처럼 빛나는 성과를 남기고 학교를 떠나시는 영광스러운면서 도 아름다운 이 자리에서 우리 인천대 가족 모두는 선생님들의 헌신과 열정을 생각하며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선생님들께서는 이제 무거운 짐을 벗어놓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새로운 인생의 출발점에 서 계십니다. 어떻게 보면 비좁을 수도 있는 캠퍼스를 떠나 더 큰 세계에서 제 2의 인생을 설계하시기를 바랍니다.

 

아쉬운 마음도 있으시겠지만 한편으로는 여유와 평화로움 속에 새로운 인생 후반을 시작한다는 힘찬 시작의 마음도 가지셨으면 합니다. 저와 함께 대학의 구성원들은 선생님들의 학교사랑과 헌신의 마음을 이어받아 대학발전에 진력하겠습니다.

 

학교에서 함께 보내는 시간은 줄겠지만 어디에 계시던 지켜봐 주시고 격려해 주셨으면 합니다. 아쉬운 마음과 함께 그간의 학교생활의 멋지고 즐거웠던 추억만을 기억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동안 오늘이 있기까지 곁에서 묵묵히 지원하고 격려해주셔서 오늘의 영예로운 정년이 있게 해주신 가족 친지 여러분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끝으로 오늘 바쁘신 가운데도 축하해 주시고 석별의 정을 나누기 위해 함께하신 가족, 친지, 그리고 인천대학교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모두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국립 인천대학교 총장 조동성

총장 연설모음만족도 평가 폼

해당페이지에 대한 만족도를 평가와 소중한 의견도 남겨주세요.

지역의 인재를 창의적인 세계의 인재로 키우는 대학!
  • 인쇄
  • 확대
  • 기본
  • 축소
  • 스크랩
  • 주소복사
  • 트위터
  • 페이스북